- 지비리브
- 2026. 10. 17(토)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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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는 매일 쓰지만 고를 때는 오래 고민하지 않는 물건입니다. 그러다 보니 너무 커서 싱크대에 안 들어가거나, 관리가 번거로워 다시 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르기 전에 이 다섯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소재 — 물을 먹는지부터
원목처럼 물을 빨아들이는 소재는 오일링과 건조가 필요하고, 물을 먹지 않는 소재는 헹구고 세워 두면 됩니다.
2. 크기 — 자주 써는 재료와 싱크대 폭
과일·이유식 재료처럼 간단히 썰 때는 A4 용지 정도, 고기·통닭처럼 큰 재료는 가로 45cm 안팎이 편합니다. 자주 쓰는 크기 하나와 큰 도마 하나를 나눠 쓰면 좋습니다.
3. 관리 — 씻고 세워 두기만 되는지
바쁜 날에도 지킬 수 있는 관리여야 오래 씁니다. 세워 둘 수 있는 손잡이 구멍이 있으면 더 편합니다.
4. 식기세척기 — 제품 안내 확인
원목 도마는 대부분 식기세척기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쓴다면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5. 교체 주기 — 기간보다 상태로
칼자국 틈의 색이 빠지지 않을 때, 곰팡이가 속까지 번졌을 때, 휘거나 갈라졌을 때, 씻어도 냄새가 남을 때가 바꿀 때입니다.
지비리브 도마를 이 기준으로 보면
· 소재: 흡수율 0.3% NRW 소재라 오일링이 필요 없습니다 (유해물질 14종 불검출 NRW 소재, 표면 코팅 없음)
· 관리: 수세미로 닦고 헹군 뒤 세워 두기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필요하면 전자레인지도 가능)
· 크기: 소형 약 295×210mm(A4 용지와 비슷, 나무색/흰색) · 대형 약 460×27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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