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한 번 없이 1년, 지비리브 도마 관리법

지비리브

  • 2026. 10. 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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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도마는 물을 먹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면서 표면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휘고 갈라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식용 오일로 나무 결을 채워 두는 '오일링'을 주기적으로 해 줍니다.

지비리브 소형 도마는 오일을 한 번도 바르지 않고 1년을 썼습니다. 관리는 두 가지뿐이었습니다.

· 쓰고 나면 수세미로 닦고 물로 헹구기
· 물기 털고 세워 두기

지비리브 NRW 도마

가운데 밝게 보이는 무늬는 얼룩이 아니라, 1년 동안 칼질을 하며 표면이 얇게 깎인 자리입니다. 휘거나 갈라진 곳은 없습니다.

지비리브 NRW 도마

가까이 보면 칼자국이 깊게 파이지 않고 얕은 선으로 남아 있습니다.


오일링이 필요 없는 이유

지비리브 도마는 통나무를 깎은 원목이 아니라, 목분(나무 가루)과 천연 미네랄을 고온·고압으로 성형한 NRW 소재로 만듭니다.

· 흡수율 0.3% — 물이 속으로 스며들지 않아 오일로 결을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 표면 코팅 없음 — 벗겨질 코팅도, 다시 바를 코팅도 없습니다
· 합성수지·접착제·가소제를 넣지 않았습니다
· 유해물질 14종 불검출 NRW 소재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고, 필요하면 전자레인지에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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