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일상이 되기까지, 지비리브가 걸어온 길
우리는 한 가지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매일 쓰는 물건이 정말 안전한가?"
지비리브는 나무에서 얻은 천연 목분칩(NRW)으로 생활용품을 만듭니다.
화학 코팅 없이, 유해물질 14종 불검출. 손에 닿는 모든 것이 자연에서 왔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일상을 빚고 있습니다.

    KTR 인증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 지비리브
  • 2026. 06. 13(토)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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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인증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인증 신뢰도

KTR(Korea Testing & Research Institute,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대한민국 정부가 지정한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입니다. 

소비자 제품의 유해물질, 안전성, 물리적 성능 등을 공식적으로 시험하고 그 결과를 인증하는 공인 기관입니다.

🏛️
설립
1971년 설립
50년 이상 역사
🔬
분야
화학·소재·환경
안전성 시험
공신력
국가공인
정부 지정 기관

KTR 인증이 중요한 이유

시중에는 자체적으로 "안전하다", "친환경이다"를 주장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3의 공인 기관이 직접 시험하고 증명한 결과와는 신뢰도가 다릅니다. KTR 인증은 다음의 의미를 가집니다.

1
제3자 객관 시험 — 제조사 주장이 아닌 사실
KTR은 제조사와 무관한 독립 기관입니다. 제조사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공인 기관이 직접 시험해 수치로 증명합니다.
2
국제 기준 적용 — 글로벌 수준의 검증
KTR 시험은 국내 KC 기준뿐 아니라 EU RoHS, REACH 등 국제 규격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국내외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수준의 검증입니다.
3
법적 효력 — 허위 표시 불가
KTR 인증 결과는 공식 성적서로 발급됩니다. 시험 결과와 다른 주장을 할 경우 법적 책임이 따릅니다.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근거입니다.
4
항목별 정밀 분석 — 성분 하나하나 확인
단순히 "안전하다"는 결론이 아니라, 납·카드뮴·프탈레이트 등 유해물질을 항목별로 정밀 분석해 각각의 수치를 측정합니다.

KTR 인증 제품 vs 미인증 제품 — 소비자 입장에서의 차이

항목 미인증 제품 KTR 인증 제품
안전성 근거 제조사 자체 주장 국가공인 기관 시험 결과
유해물질 확인 확인 불가 항목별 수치 공개
시험 기관 없음 또는 비공인 정부 지정 공인 기관
법적 효력 없음 공식 성적서 발급
소비자 신뢰도 낮음 높음

gbreev(지비리브)의 KTR 인증 결과

gbreev는 도마와 머그컵·식기류 전 제품에 대해 KTR 국가공인 시험을 통해 

유해물질 불검출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 도마 계열
14가지
유해물질 불검출
  • 4대 중금속 (납·카드뮴·수은·6가 크롬)
  • 프탈레이트계 환경호르몬 8종
  • 유해 난연제 2종 (PBBs, PBDEs)
☕ 머그컵·식기 계열
6가지
유해물질 불검출
  • 중금속 4종
  •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 유해 난연제

KTR 인증이 소비자에게 의미하는 것

  • 직접 확인할 필요 없음 — 국가공인 기관이 대신 검증했습니다. 소비자가 성분표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용 가능 — 영유아 주변에서 사용하는 도마·식기의 유해물질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브랜드 신뢰의 증거 — KTR 인증을 받는다는 것은 제조사가 자사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숨길 것이 없어야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첨가물이 없으니, 나올 유해물질도 없습니다. KTR이 그 사실을 숫자로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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