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도마 곰팡이, 물이 스며들지 않으면 달라집니다
지비리브
- 2026. 10. 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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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가장자리나 칼자국 사이에 검은 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걱정이 됩니다. 나무 도마를 바꾸는 가장 흔한 이유도 곰팡이입니다.
나무 도마에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
곰팡이는 물기와 음식 찌꺼기가 오래 머무는 곳에서 자랍니다.
· 나무가 물을 빨아들여, 겉이 말라도 속은 늦게 마릅니다
· 칼자국 틈에 물기와 음식물이 남습니다
· 눕혀서 말리거나 젖은 채 겹쳐 두면 아랫면이 마르지 않습니다

위는 물을 먹어 가장자리와 결을 따라 검게 변한 원목 도마의 예, 아래는 오일링 없이 1년 동안 쓴 지비리브 도마입니다. 지비리브 도마는 수세미로 닦고 헹군 뒤 세워 두기만 했고, 검게 번진 얼룩은 없었습니다. (직접 1년 쓴 기록이며,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물이 스며들지 않는 소재라서
지비리브 도마는 흡수율 0.3%의 NRW 소재라 물이 표면에 맺히고 속으로 스며들지 않습니다. 겉의 물기만 털고 세워 두면 마릅니다. 표면 코팅이 없고, 유해물질 14종 불검출 NRW 소재입니다.
어떤 도마든 곰팡이를 줄이는 습관

이미 검게 번진 곰팡이가 나무 속까지 들어갔다면 표면만 닦아서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때는 새 도마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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